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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호텔같은 텐트, 바비큐와 브런치… "석모도로 글램핑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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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로니움 댓글 comment0건 조회 view577회 작성일 clock21-11-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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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 주말은 스트레스와 피로가 계속되는 시간일수도 있다. 연인과 맛집 데이트를 즐기고 싶지만, 소문난'핫 플레이스'는 대기만 두 시간이다. 밥 한 끼 먹고 나면 하루가 다 간다. 교통 체증과 주차난 때문에 금쪽같은 주말을 길에서 허비할 수도 있다. 아이가 있는 집의 상황은 더하다. 자연 속으로

캠핑을 떠나려면 엄청난 준비가 필요하다. 출발도 하기 전에 지치기 일쑤이다.


휴일을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제대로 된 휴식과 재충전을 하고 싶다면 글램핑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글램핑은 '글래머러스'와 '캠핑'의 합성어로 편안하고 매력적인 캠핑을 의미한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텐트, 식자재, 보온용품 등 각종 캠핑 장비가 모두 준비되어 있어 몸만 가서 온전히 자연을 즐길 수 있고,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씨에도 걱정 없다.


아로니움 글램핑장은 아로니아밭에 둘러싸인 잔디 광장이 특징이다. 아로니움 글램핑장과 같이 운영 중인 카페와 레스토랑은 이미 강화도, 석모도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아로니움 글램핑장은 아로니아밭에 둘러싸인 잔디 광장이 특징이다. 아로니움 글램핑장과 같이 운영 중인 카페와 레스토랑은 이미 강화도, 석모도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아름다운 석모도에서 만나는 아로니움 글램핑


아로니움 글램핑장은 인천광역시 강화도 석모도에 위치해 수도권 어디에서나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해 석모대교를 건너자마자 3분 내외면 도착한다.


보통 캠핑장은 숲과 나무가 우거진 곳에 있게 마련인데, 아로니움 글램핑장은 아로니아 농장으로 둘러싸인 잔디광장이 먼저 시야에 들어온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과 아로니아밭 등 자연과 어우러지는 환경과 더불어 멋진 레스토랑과 카페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연인들에게는 분위기 있는 데이트 장소로, 가족 단위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캠핑장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다.


◇호텔식 운영 노하우를 글램핑에 녹이다


글램핑장에 마련된 텐트에 들어서면 고급스럽고도 편리한 각종 시설이 구비돼 있다. 편안한 침대와 정갈한 침구는 물론 TV, 냉장고, 냉난방기, 테이블과 의자, 옷걸이까지 고급 호텔에 있는 모든 시설이 텐트 안에 갖춰져 있다. 욕실까지 외부가 아닌 텐트 안에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간이 욕실이 아닌 샤워기와 좌변기까지 설치된 완벽한 '호텔 품격'이다. 고급 호텔에 제공되는 욕실용품은 물론 생수와 타월, 커피포트와 머그컵 등 식기도 마련되어 있다. 텐트는 보온과 단열이 우수해 한겨울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바비큐와 브런치까지 제공되는 원스톱 서비스


캠핑의 꽃은 바비큐다. 아로니움 글램핑장은 아무 준비 없이 와도 편안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와규, 이베리코, 목살 등 소고기부터 돼지고기까지 다양한 바비큐 세트 메뉴가 준비돼 있다. 새우 등 해산물과 소시지, 버섯, 야채 등도 곁들여서 나온다. 이곳 바비큐 세트는 아로니움 레스토랑의 전문 셰프들이 엄선한 재료들로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비큐 전용 조리장이 있어 넓은 공간에서 냄새 걱정 없이 편리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아로니움 글램핑장은 전용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를 제공한다. 스테이크를 제외한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퇴실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


◇SNS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아로니움 카페&레스토랑


글램핑장과 같이 운영 중인 카페와 레스토랑은 이미 강화도와 석모도 맛집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아로니아 농장에서 직접 재배해 만든 아로니아 티, 아로니아 에이드, 아로니아 브레드 등 아로니아를 이용한 각종 차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레스토랑에는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이탈리안 요리는 물론 와인, 칵테일 등 다양한 식음료 메뉴가 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3/202002230121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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